온라인무료사건분석 온라인소송닷컴 여의도 투자자 권익연구소

HNR IN NEWS

  • 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 투자자, 금감원에 두 번째 민원 제기

    2020.08.10
  • GS건설 증권 관련 집단소송 7년 만에 1심 선고 나온다

    2020.07.24
  • 애플, 구형 아이폰 '성능 조작' 의혹…검찰, 다시 캔다

    2020.07.22
  • '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' 피해자들, 판매사·운용사 등 형사고소

    2020.07.22
  • 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 투자자들, 하나은행 등 고소

    2020.07.22
  • 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 투자자, 10일 금감원에 판매사 조사요청 신고

    2020.07.10
  • [디스커버리펀드의 민낯 2] 계약서 대필부터 선입금 가입까지 불완전판매로 '점철'…판매사 직원 "피해 모두 …

    2020.07.10
  • [디스커버리펀드의 민낯 1] 운용사는 투자 핵심정보 허위 기재…판매사는 제대로 된 검증 없이 투자자에게 판매

    2020.07.10
  • 라임 판박이인 '피닉스펀드' 사건… 은행 직원이 허위 설명서로 투자자 모아

    2020.07.06
  • 라임펀드 전액 반환 결정 이유는... 98% 손실 알고도 7% 수익으로 속여

    2020.07.01
  • 금감원 첫 100% 반환 결정… 어떤 점에 주목했나

    2020.07.01
  • 정부가 '혁신금융' 추켜세웠던 '팝펀딩 펀드' 피해자들, 한투 등 검찰 고소

    2020.07.01
  • 금융위원장이 극찬한 신종금융사, 280억대 사고쳤다

    2020.06.11
  • '이탈리아 헬스케어펀드' 투자자 내주 소송제기·당국 조사의뢰

    2020.06.11
  • 금융위원장이 극찬한 신종금융사, 280억대 사고쳤다

    2020.06.11
  • 서울대 로스쿨 공익법률센터팀, '코로나 해커톤' 참여

    2020.06.01
  • [취재파일] 또 불거진 사모펀드 문제…'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'

    2020.05.31
  • '제2의 라임사태'되나…한누리, 디스커버리운용 등 상대 소송 착수

    2020.05.26
  • 디스커버리 펀드 피해자, 판매·운용사 상대 법적 조치 나선다

    2020.05.26
  • [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, 투자자 첫 승소] 투자자 손해 '대우조선 70% 책임' 인정

    2020.02.21

[우. 06601]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4길 27, 431호 (서초동, G-Five Central Plaza)
전화: 02-537-9500 ㅣ 팩스: 02-564-9889 ㅣ E-mail: hnr@hnrlaw.co.kr